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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문화재 택견은 5가지사항 검증에 응해야!
현재 문화재청 등록번호76호 택견은 지정당시 군사정권하, 조사자를 겁박하여 지정된 부정한 종목이라는 증언이 당시 택견을 조사한 문화재전문위원의 고백과 중앙대학교 명예교수를 역임한 문화재위원의 증언들이 남아 있다.
기사입력 2017-12-09 오후 1:07:00 | 최종수정 2017-12-12 오후 4:53:41        
현재 문화재청 등록번호76호 택견은 지정당시 군사정권하, 조사자를 겁박하여 지정된 부정한 종목이라는 증언이 당시 택견을 조사한 문화재전문위원의 고백과 중앙대학교 명예교수를 역임한 문화재위원의 증언들이 남아 있다.

80년대 초반 국풍바람을 타고 88올림픽을 앞 두고 태권도 역사만들기 일환으로 급조되어 검증조차 되지 않은체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원천무효이며 수십년간 국민혈세를 부당하게 지원받은것이 사실이다.

여기에 대한 근거는 택견을 처음 조사한 모민속학자(실명략)가 지정가치가 없다고 했는데 문화재관리국(문화재청)에서 재차 조사자를 바꿔, 재조사를 하게 했고 두번째 조사자가 "위에서 시켜서 어쩔 수 없이 보고서를 썼다!"고 양심고백을 한것과 

택견이 문화재회의에서 논의될 때 주재하다시피한 무용학계의 권위자인 정모교수, 문화재위원이 증언을 남긴것,, 그리고 그 증언들과 동일하게 조사보고서에 역사를 왜곡하여 고구려>택견>태권도로 역사를 짜집기 했다는것, 

지정이후 문화재관리국(문화재청)에서 촬영한 영상등에 고구려벽화를 앞 세우고 그 뒤에 떡하니? 택견을 작의적으로 연결시키고 있는점, 근래 문화재청 산하 국립무형유산원에 정보공개청구를 하여 공식화된것은 택견이 고구려벽화에 그려져 있다, 삼국시대부터 했다, 고려무인들이 했다 등이 정보부존재의 사실무근이라는 공식답변이 되었다.

임모교수가 쓴(두번째 조사자) 택견지정보고서를 보면 아무런 근거제시도 없이 고구려벽화에 그려져 있는게 택견이 틀림없다? 고 해 둔게다.

역사왜곡을 목적으로 조사자를 겁박하여 군사정권하 문화재관리국이 부정하게 지정한 원천무효의 부정종목이 현재 문화재 택견임은 위 사실관계를 통해 확인이 되고도 남는다.

지정이후 문화재 택견의 역사왜곡은 도를 지나쳐 충주소재 시립택견원에서는 허위사실을 도배 해 놨고 충주무술박물관도 매 한가지이다.

여기에 대해서도 뜻 있는 시민단체에서 충주시청에 공문발송, 충주 택견원과 충주무술박물관에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과 정보공개청구 등을 해 놓은 상태다.

택견원과 무술박물관의 택견 역사관련, 용어등은 전혀 사실무근의 허위이다.

그런, 허위정보를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제공하는것은 기망을 넘어 옳지 않은것을 강제하는것이다.

이 책임을 누군가는 져야한다.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편찬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의 택견 내용도 허위를 도배 해 놨는데 다음사전 등으로 불특정 다수에 무차별하게 허위정보가 마치 사실인양 배포가 되고 있다.

이건 심각한 사회문제다!

 연구원과 유선으로 통화를 했다.

택견이 고구려니,, 근거 자체가 없다 인정을 하면서도 사전의 내용을 수정,삭제하는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 고 해 여기에 대해서도 한국학중앙연구원 원장실에 공문발송, 정보공개청구 및 삭제요구를 하고 있다.

진정성 있는 답변이 되지 않을때는 법원에 사전 출판금지가처분 신청도 검토하고 있다.

문화재 택견측 관계자 중, 책임있는 이가 공개사과하고 재발방지 약속 그리고 지정이후 국고지원 받은것을 부당이득으로 반환해야 마땅하다.

국고를 이렇게 부정한 목적을 가지고 낭비하게 한 책임은 아주 무겁다고 알고 있다.

이 사안이 사회문화적 측면이 크기에 법적처벌보다 우선 급한것이 아래 5가지사항에 대한 공개검증인게다.

문화재청에 전문가회의 요구를 하였으나 회피하고 있다.

그건, 관리부처로 이해가 되는면도 없지가 않다.

이해관계자들 몇몇의 장난에 조선후기 역사의 것을 수천년 된것이라고 유네스코에 허위정보를 등재 해 놨으니 이건 국가적 창피이고 국격을 훼손한 일대사건이기도 한게다.

문화재청에서 사실관계를 검증하고 공식화 하는것을 회피하는 마당에 민간에서라도 공식화하여 대한국인들의 문화적 자긍심을 회복하려하니 모쪼록 유관기관 및 독자들은 양지를 바랍니다.

[문화재 택견측에 공개검증을 요구함]

첫째- 지정 당시 조사자가 겁박된체 부정하게 지정된 부분

두째- 역사를 왜곡하여 고구려공정을 해 놓은 부분, 그 이후 지속적인 역사왜곡을 통해 국민들을 기망한것

세째- 계보날조부분- 여기에 대해서는 문화재청에서 권고하여 문화재 택견측 홈페이지에서 메뉴자체를 삭제하고 내렸음, 

그러나 삭제한다고 끝나는게 아니라 잘못에 대한 사과를 하고 재발방지 약속을 해야 마땅함.

그리고 그동안 날조된 계보로 기망을 당한 국민들 피해를 구제하기 위해 문화재측 택견 홈페이지에 사실관계를 제데로 알리는 반성문과 공지, 국민계몽에 협조해야함
(지금은 그동안 문화재계보라고 그러다 삭제를 한 박털백, 박무경 등에 대한 사과 한마디가 없다! 국민들이 바보가 아니다!)

네째- 문화재 택견의 수련체계, 수련과정, 본때뵈기 등은 일본 군국주의하 사무라이 정신을 숭상하던 닛뽄 가라데도(공수도)를 무단 도용한 친일잔재가 팩트다.

여기에 대한 전문가 증언으로는 공수도협회장, 전,공수도 국가대표팀감독 및 관련학과 대학교수들의 증언이 있다.

문화재청에 전문가회의 요구를 하니 회피하고 단순면담으로 공식화를 피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손바닥으로 해를 가리지는 못한다.

문화재 택견은 일본의 벚꽃문화를 베낀 사쿠라가 실체다.

당장, 문화재 택견측은 공개검증에 응하고 국민들에 석고대죄 그동안 국민들을 기망하고 국고를 낭비케한 책임을 져야한다.

역사 앞에 민족 앞에 죄를 지었다!

다섯째- 유네스코 위원들을 기망하여 국제적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이 사기나 치는 그런 민족으로 만들어 놓았다!

이 책임은 아주 무거운것이다.

///위 5가지 검증사항에 문화재 택견측은 답을 해야한다///





















편집부
[사회고발]친일잔재 문화재 택견,민족 앞에 사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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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친일잔재 문화재 택견,아이들 교육에 적합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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