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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친일잔재 문화재 택견,아이들 교육에 적합한가?
현재 문화재청 등록번호76호 택견은 조선후기 발생한 지역적 체기이지만 지정당시 조사자를 겁박해 역사를 왜곡,부정하게 지정된 종목이다.
기사입력 2017-12-08 오후 1:40:00 | 최종수정 2017-12-10 오후 12:06:48        
현재 문화재청 등록번호76호 택견은 조선후기 발생한 지역적 체기이지만 지정당시 조사자를 겁박해 역사를 왜곡,부정하게 지정된 종목이다.

시민단체에서 문화재청에 검증요구를 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실체파악이 반드시 뒤 따라야할것으로 생각된다.

문화재 택견이 지정될 당시는 5공 군사정권 하였으며 국풍바람과 88 올림픽을 앞 두고 태권도 역사만들기 일환으로 급조를 했던것이 사실관계이다.

여기에 대한 팩트는 처음조사를 맡았던 민속학자가 택견은 지정가치가 없다고 문화재관리국에 보고서를 올렸는데 재차 조사자를 바꿔 다시 조사, 일사천리로 지정이 되었으나 두번째 조사를 맡았던 이가 처음조사자에 생전 고백을 한것이 인터넷신문에 기사화 된지도 오래이다.

전,중앙대학교 명예교수를 지낸 문화재위원이 증언을 하기도 했다.

간단하게 얘기해서 태권도 역사만들기 일환으로 택견이라는 조선후기 서울지역에서하던 지역적 체기를 고려니 고구려니 그러며 역사를 왜곡해 놓은것이고 그로인해 수십년동안 고구려공정의 부산물인 문화재 택견으로 인해 우리 국민들, 특히 자라나는 아이들까지 왜곡된 역사를 사실인양 기망당하고 강제를 당하는 심각한 사회문화적 피해를 입고 있다는 얘기이다.

고구려공정을 한것도 모자라 일본의 대표적인 무도 가라데도(공수도)를 무단도용한 친일잔재인 문화재 택견을 올 바른 역사관, 국가관을 가지고 성장해야 할 아이들에게 어른들이 허위정보를 강제하여 교육하는것이 과연 옳은것인가 묻고싶다.

계보날조가 사실로 밝혀져 문화재청에서 문화재 택견측에 권고, 홈페이지에서 메누 자체를 삭제하는 어이 없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사무라이를 숭상하던 일본 가라데도의 수련체계(학습체계), 수련과정, 본때뵈기(일본 가라데의 가타,품세의 방향성, 목적성등을 올 곧게 베낌)을 해 놓은걸 아는 이들은 어디 나가서 부끄러워 얼굴을 들지도 못한다.

체계란것은 하나하나의 낱기술들이 일정한 방향성을 가지고 유기적으로 연계토록하는 중추적인것이다.

이게 간단한 얘기가 아니다.

겉으로야 팔 다리 흔들고 우리것인것처럼 해도 그 속에 내제한 체계를 통해 일본의 벚꽃문화가 이식이 될수밖에 없어 크나 큰 사회적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일본의 독도,, 중국의 동북공정 등에 전 국민들이 분개하지만 실상 알고보면 우리도 오십보 백보가 아닌가

앞으로 일본의 독도 왜곡이나 중국의 동북공정에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얘기할 자격이 없다.

누구 때문에?,,, 왜?,,, 우리가 고구려공정을 한 문화재 택견으로 인해 이런 국가적인 피해를 감수해야하는가

고구려공정을 한 문화재 택견의 역사왜곡은 도를 넘어 유네스코까지 가서 국제사회를 기망했다.

조선후기 역사에 불과한 택견을 수천년전부터 했다하고 고구려 다이너스티니? 운운하고 있으니 어찌 정당하다 할 수 있으랴

이제라도 잘못된것을 바르게 고쳐 후대에 죄를 짓지 말아야 한다.

고구려공정의 부산물 문화재 택견은 역사왜곡을 멈추고 또, 일본의 대표적인 무도 가라데도(공수도) 수련체계, 수련과정, 본때뵈기(가타,품세) 등을 무단 도용한데 대해서도 공개사과하고 관계자는 책임을 지는것이 합당하다.

우리는 역사를 왜곡한? 일본의 벚꽃문화를 베낀,, 문화재 택견을 우리 문화재라 인정할수가 없다.

단적으로 사쿠라인게다.

이 나라가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선현들의 피와 땀으로 건설된 곳인데 일본의 군국주의 시대 사무라이를 숭상하던 가라데도 학습체계 같은거나 베껴 마치 우리것인양 수십년간 호도하고 기망을 해 온것이 사실관계다.

문화재 택견측은 공개검증에 응하라!

문화재란 일 개인이나 특정단체의 소유물이 아닌 우리 대한국인들의 문화적 자긍심을 대변하는 중차대한 것인데 일본 문화를 베껴 호도를 하는것은 결코 용납대상이 될수 없다.

고구려공정으로 지정된 이후 지속적으로 자국민들에 역사를 왜곡 해 기망을 해 왔는데 자!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 군사정권의 부산물, 일본 문화를 도용한 문화재 택견을 자랑스럽다 얘기할 수 있겠는가?

친일잔재를 우리 아이들에 교육하는것이 과연, 교육적으로 합당한가?

여기에 대한 답은 독자들에 미루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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